김병년 지음|IVP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난 당신이 좋아> 그 두 번째 이야기. 2005년 뇌경색으로 아내가 쓰러진 후, 저자는 신경이 마비된 아내와 세 아이를 돌보며 죽음과 거의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아왔다. 저자의 솔직한 현실과 감정들, 온몸으로 배운 신학적 깨달음을 풀어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바람 불어도 좋아의 내용 요약
'간증/영적성장' 책인 《바람 불어도 좋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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