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섭 지음|몽스북 펴냄
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우리가 알던 세계문학 작품을 ‘사랑’이라는 키워드로 해부한 책이다. 17개의 고전 소설을 통해 그 찬란하고도 어둡던 ‘사랑의 시절’에 우리를 관통하던 감정이 무엇이었는지, 작가는 예민하게 살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사랑의 쓸모 (개츠비에서 히스클리프까지)의 내용 요약
'교양 인문학' 책인 《사랑의 쓸모 (개츠비에서 히스클리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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