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산 외 1명 지음|페이퍼르네상스 펴냄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읽으면 좋아요.
1.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두 사람이 나눈 감정의 대화를 정리했다. 김준산이 언어로, 조하나가 그림으로, 감정을 구체적으로 수용하고 독특하게 수긍할 수 있도록 감정을 분류하고 해석했다. 감정 이해가 삶의 긍정으로 닿을 수 있도록, 감정의 일곱 계단을 구축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감정계단 (이러한 모든 것들이 감정이었습니다)의 내용 요약
'교양 인문학' 책인 《감정계단 (이러한 모든 것들이 감정이었습니다)》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