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스파크스 지음|문학동네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러브 스토리>를 연상시키는 소년과 소녀의 청순하고 슬픈 사랑 이야기. 지은이 니콜라스 스파크스는 현대의 러브 스토리를 고전적이고 정통적인 방식으로 들려주는 작가로, '90년대 들어 미국의 서정을 가장 탁월하게 그려내는' 작가라는 평을 받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워크 투 리멤버의 내용 요약
'영미소설' 책인 《워크 투 리멤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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