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숙 지음|산지니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2005년 '바리의 세월'로 신라문학상을 받으며 문단에 등단한 안지숙 소설가의 첫 번째 소설집으로, 작가가 십여 년 동안 틈틈이 쓴 일곱 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내게 없는 미홍의 밝음 (안지숙 소설집)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책인 《내게 없는 미홍의 밝음 (안지숙 소설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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