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케 마리코 지음|북스피어 펴냄
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남편의 외도로 깊은 상처를 입고 지방에 홀로 내려온 가스미는 이에 씌운 크라운이 떨어져 낭패를 겪는다. 사람이 몰리는 곳을 피해 강가를 거닐다가 발견한 것은 어린 시절 다녔을 법한 낡은 치과 의원이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형의 것들의 내용 요약
'호러.공포소설' 책인 《이형의 것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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