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숙 외 2명 지음|위즈덤하우스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국 최초의 리필스테이션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아온 알맹이만 파는 가게, ‘알맹상점’ 세 명의 공동 대표가 쓴 첫 책. 동네 시장의 비닐봉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싶어 모인 ‘쓰레기 덕후’들이 어쩌다 사장이 되기까지의 고군분투기 등 상점의 모든 이야기를 담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알맹이만 팔아요, 알맹상점 (용기를 내면 세상이 바뀌는 제로웨이스트 습관)의 내용 요약
'환경/생태문제' 책인 《알맹이만 팔아요, 알맹상점 (용기를 내면 세상이 바뀌는 제로웨이스트 습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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