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아무튼 시리즈 열아홉 번째는 '식물'이다. 밴드 '디어클라우드'에서 노래를 짓고 연주하는 저자가 삶에서 도망치고 숨고 싶었던 때에 만난 식물들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그 식물을 들이고부터 차츰 시작된 변화에 관한 이야기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은 저자 임이랑이 어느 날 우연히 반려 식물을 들이게 되면서 시작된, 식물과 함께하는 일상의 다채로운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거실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인테리어 소품 정도로 시작했던 식물과의 인연은, 어느덧 저자의 삶을 지탱하는 가장 든든한 정서적 기둥으로 자리 잡게 됩니다. 저자는 식물을 키우며 겪는 수많은 시행착오와 그 과정에서 얻게 되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담담하고도 경쾌한 문체로 풀어나갑니다. 🌿
책의 가장 큰 매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