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독일 작가 한스 라트의 장편소설. '신은 존재하는가',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가'라는 자못 심각한 주제를 유머러스하고 속도감 넘치는 이야기로 그려 냈다. 자기 앞가림도 제대로 못하는 심리 치료사에게 '신'을 자처하는 수상한 사내가 심리 상담을 의뢰해 오면서 시작되는 유쾌한 소동이 담겼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그리고 신은 얘기나 좀 하자고 말했다》(ISBN: 9788932917016)는 한스 라트(Hans Rath)가 2015년 4월 3일 열린책들에서 박종대 번역으로 출간한 장편소설로, 원제 Und Gott sprach: Wir müssen reden은 독일에서 1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다. 📖 1965년 독일 태생의 저자는 시나리오 작가로 시작해 《할 수 있는 만큼 해야지》(2009), 《악마도 때론 인간일 뿐이다》(2014)로 유명하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