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관|제철소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나를 만든 세계, 내가 만든 세계' 아무튼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목수 김윤관의 첫 책이다. 주로 서재에 들이는 가구를 만드는 저자가 자신만의 언어로 '서재'에 관해 쓴 에세이 아홉 편이 실려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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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아무튼, 서재』는 목수이자 가구 디자이너 김윤관이 2017년 제철소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아무튼’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ISBN: 9791188343010). 📖 저자의 첫 책인 이 작품은 서재라는 공간에 대한 깊은 애정과 그곳에서 펼쳐지는 사유, 삶의 이야기를 아홉 편의 에세이로 풀어낸다. 김윤관은 서재를 위한 책장과 책상을 만드는 목수로서, 나무의 질감과 서재의 분위기를 섬세하게 관찰하며, 서재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삶의 축소판이자 내면의 피난처임을 탐구한다. 그는 책, 가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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