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 시오랑 지음|강 펴냄
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허무와 절망의 철학을 아포리즘 형식을 통해 표현한 루마니아 출신의 작가 에밀 시오랑의 첫번째 작품. 욕망을 버림으로써 인간이 해방된다는 것을 어리석은 생각으로 치부하는 작가는 진리를 거부한다. 이 책의 주제는 죽음과의 끊임없는 대면.
도서 DB 제공: 알라딘
절망의 끝에서의 내용 요약
'외국에세이' 책인 《절망의 끝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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