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KBS TV(부산)에서 ‘바다 에세이 포구’라는 프로그램과 라디오 ‘시시(詩詩)한 남자 오성은입니다’를 진행했던, 소설가 오성은의 사진 에세이. 무심하게 스치듯이 누르는 셔터 한 번에 애정이 듬뿍 묻어나는 사진이 찍힌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속도를 가진 것들은 슬프다 (어제와 오늘, 그리고 꽤 괜찮을 것 같은 내일)의 내용 요약
'사진/그림 에세이' 책인 《속도를 가진 것들은 슬프다 (어제와 오늘, 그리고 꽤 괜찮을 것 같은 내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