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저자 리베카 솔닛은 따뜻하고도 객관적인 시선으로 이야기들이 우리의 삶을 만들어내고 관계를 만들어내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세밀하게 관찰한다. 내밀한 회고록이지만 읽기와 쓰기가 지닌 공적인 효과에 대해서도 유려하게 웅변하는 에세이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멀고도 가까운』은 리베카 솔닛이 2013년에 출간한 에세이로, 김현우가 번역하여 2016년 2월 반비에서 국내 출간되었다(ISBN 9788983717733). 📖 약 352페이지로 구성된 이 작품은 YES24 리뷰 총점 9.1(87건), 판매지수 2,274를 기록하며, “이야기의 힘으로 삶의 고비를 건너는 리베카 솔닛의 내밀한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1961년 미국 코네티컷주 브릿지포트에서 태어난 솔닛은 예술 평론가, 역사가, 환경·인권 활동가로,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