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목 지음|난다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시인 신용목. 2000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통해 등단한 후 <그 바람을 다 걸어야 한다>, <바람의 백만번째 어금니>, <아무 날의 도시> 등 세 권의 시집을 펴낸 그가 등단 16년 만에 첫 산문집을 펴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우리는 이렇게 살겠지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우리는 이렇게 살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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