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나리 외 1명 지음|에이치비프레스 펴냄
1.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오슬로와 베르겐에서 유학 생활을 시작하게 된 두 사람이 주고받은 1년간의 편지. ‘헬조선’이라는 자조적인 말이 한국 젊은이들의 유행어로 자리잡은 2014년 여름, 그들은 노르웨이로 떠났다. ‘외국에서 살면 행복할까?’ 이 단순한 질문은 현실에 불만족한 대한민국 청춘들을 멀고 낯선 겨울 나라, 노르웨이로 이끌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노르웨이로 도망쳐 버렸다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노르웨이로 도망쳐 버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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