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문학동네시인선 144권. "대상과 무관하게 낯선 의미를 빚어내는 발명의 시"라는 평을 받으며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김복희 시인의 두번째 시집. 총 52편의 시가 3부로 나뉘어 담겼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희망은 사랑을 한다』는 김복희가 2020년 7월 20일 문학동네에서 출간한 두 번째 시집으로, 문학동네시인선 144번째 작품이다(ISBN: 9788954673563). 📘 YES24 판매지수 2,112와 리뷰 총점 7.0은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저자의 독특한 언어 실험이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결과다。첫 시집 『내가 사랑하는 나의 새 인간』(2018)에서 “대상과 무관하게 낯선 의미를 빚어내는 발명의 시”라는 평을 받은 김복희는, 이번 시집에서 “희망은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