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비메이커 (지은이) 지음|문장과장면들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3년이라는 공백의 시간을 통해 침묵으로 쓴 편지들의 집합. 매일 모니터 앞에서, 사람들 앞에서 수많은 문장을 내놓아야 하는 작가라는 직업에 대한 깊은 사유를 하던 어느 계절, 우연히 발견한 부치지 못한 편지들에서 시작되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가깝고도 먼 이름에게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가깝고도 먼 이름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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