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효정 (지은이), 최미란 (그림) 지음|문학동네 펴냄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제1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저승사자가 부를 이름이 없어 삼백 년을 산 아이의 장례 날, 상주로 나선 여섯 동물들이 밤을 새워 나누는 이야기를 담은 동화이다. 능청스러운 유머와 해학으로 꽉 찬 문장은 무엇보다 유쾌하고 재미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삼백이의 칠일장 1 (얘야, 아무개야, 거시기야, 제1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초승달문고 32)의 내용 요약
'동화/명작/고전' 책인 《삼백이의 칠일장 1 (얘야, 아무개야, 거시기야, 제1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초승달문고 32)》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