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지은이) 지음|도서출판이곳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빠진 채 내버려 둔 어금니 같은 인생이었지만 ‘유서를 쓰고 밥을 짓는다.’ 한 문장만큼은 오롯하다. 만약 이 한 줄이 살아온 이유라면 납득할 수 있다. 쓰긴 했지만 내가 쓴 인생이었다. 지금까지 써온 모든 문장이 삶이라는 이야기를 위해 필요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유서를 쓰고 밥을 짓는다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유서를 쓰고 밥을 짓는다》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