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에르노 (지은이), 김선희 (옮긴이)|열림원


요약
독서 가이드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작가가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돌보며 느낀 죄책감과 공포, 그리고 좌절감을 기록한 문병일기로 어머니가 떠나지 않은 마지막 “밤”을 지키며 “어머니와 화해하려고” 보냈던 이 모든 시간에 종지부를 찍을 것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은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인 아니 에르노가 알츠하이머병으로 서서히 기억을 잃어가는 어머니의 마지막 3년을 기록한 애절한 일기 형식의 작품입니다. 작가는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한 이후부터 세상을 떠나기까지의 과정을 날 것 그대로의 문장으로 담아냈습니다. 단순히 죽음을 앞둔 어머니를 지켜보는 슬픔을 넘어, 딸로서 겪어야 했던 복잡한 심경과 노화라는 거대한 비극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무력한지를 여과 없이 드러냅니다. 👵🩺
어머니는 평생 강인하고 주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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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노벨문학상 수상 - 아니 에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