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지은이) 지음|글항아리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철학자 김영민의 첫 시집. 이번 시집에는 공부하는 과정에서 만난 사유의 편린들이 시의 언어로 정제되어 실려 있으며, 매 편의 시마다 ‘시작 노트’라 할 수 있는 짧은 글이 덧붙여져 그의 시세계를 이해하는 데 가이드 역할을 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옆방의 부처 (김영민 시집)의 내용 요약
'시' 책인 《옆방의 부처 (김영민 시집)》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