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정치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생각의 좌표> 등으로 우리 시대에 뼈아프지만 명쾌한 질문을 던져왔던 진보 지식인의 대부 홍세화 작가가 11년 만에 펴낸 책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결: 거침에 대하여』는 사회비평가이자 저널리스트 홍세화(1947~2024)가 2018년 한겨레출판에서 펴낸 에세이로(ISBN: 9791160403657), 11년 만의 신작이자 그의 마지막 책이다. 📖 1979년 남민전 사건으로 프랑스에서 23년간 망명 생활을 했던 홍세화는 귀국 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편집인, 장발장은행 은행장 등으로 활동하며 약자와의 연대를 실천했다. 이 책은 2017년부터 집필을 시작해 2018년 2월 출간된 30여 편의 칼럼과 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