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강형준 지음|자음과모음(이룸)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국내 젊은 인문학자의 새로운 인문학 지형도를 그려나가고 있는 ‘하이브리드 총서’의 여섯 번째 책. 최근 인문학의 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는 파국, 묵시록, 종말 담론을 콜라주 형식의 글쓰기를 통해 그 지형도를 드러내고 있는 첫 스케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파국의 지형학의 내용 요약
'교양 인문학' 책인 《파국의 지형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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