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서구 중심의 세계사에 외면당하고, 소수민족의 역사를 흡수하려는 중국사의 그늘에 가려진 중앙유라시아 초원과 오아시스의 역사가 치밀한 사료 분석과 고증을 통해 새롭게 그린 총 113컷의 음영기복지도를 통해 세계사의 주역으로 되살아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는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김호동 교수가 저술하고, 2016년 1월 14일 사계절에서 출간한 역사서로, ISBN은 9788958289326이다. 📚 사계절출판사의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책으로, 271쪽에 걸쳐 중앙유라시아(카스피해에서 중국 서부, 러시아 남부에서 아프가니스탄까지)의 3000년 역사를 96개 주제와 113개의 역사지도, 22개의 계보도로 체계적으로 탐구한다. 🗺️ 김호동은 중앙유라시아사 세계적 석학으로, 『케임브리지 몽골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