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 박조건형 (지은이) 지음|한겨레출판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트랜스젠더 소설가 김비와 우울증을 앓고 있는 드로잉 작가 박조건형 부부의 일상을 담은 에세이다. 혼자의 삶에서 부부의 삶으로,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이웃이란 이름이 익숙해지기까지 김비 박조건형 부부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담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슬플 땐 둘이서 양산을 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슬플 땐 둘이서 양산을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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