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지음|열림원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 시집은 매일 밤 되풀이되는 악몽의 현장처럼 불편하고 난감한 이미지들을 품고 있다. 도처에 비어와 속어 육두문자가 난무하고, 문장은 비명이나 광기어린 중얼거림에 가깝다. 아무렇지 않게 해체된 몸에서는 피와 살과 뼈가 분분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날으는 고슴도치 아가씨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날으는 고슴도치 아가씨》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