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뉘엘 베르네임 지음|작가정신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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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프랑스 엘르 독자상 그랑프리 수상작으로, <그의 여자>로 메디치상을 수상한 엠마뉘엘 베르네임의 장편소설이다. 자신과 아버지의 내밀한 이야기를 쓴 자전소설로, 죽음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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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된 거야의 내용 요약
'프랑스소설' 책인 《다 잘된 거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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