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남|걷는나무


요약
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의 저자 김혜남의 몸은 어른이지만 마음은 아이인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카운슬링. 그녀는 만일 어른으로 사는 게 두렵다면 마음속에 상처 입은 어린아이가 울고 있는 건 아닌지 살펴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아이가 마음껏 울 수 있게 해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2006년에 발간한 책의 개정증보판.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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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른으로 산다는 것』은 정신분석 전문의 김혜남이 2011년에 걷는나무 출판사를 통해 펴낸 심리치유 에세이다. 🌿 이 책은 2006년에 출간된 동명 책의 개정증보판으로, 저자가 5년간 독자들의 질문과 반응을 반영해 내용을 새롭게 구성했다. 김혜남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국립정신병원에서 12년간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른이 되었음에도 마음은 여전히 어린아이처럼 불안하고 두려운 이들을 위한 따뜻한 카운슬링을 제공한다. 책은 총 5부로 나뉘어 있으며, 각 부는 어른으로 살아가는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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