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영 지음|마음산책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불문학자 김화영 교수가 카뮈와 지드의 흔적을 찾아 알제리로 떠났다. 알제리 지도 대신 카뮈와 지드의 책을 손에 들고 나서는 이 여행은 두 작가의 삶과 문학의 궤적을 따라가는 과정으로 자리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김화영의 알제리 기행의 내용 요약
'해외여행' 책인 《김화영의 알제리 기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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