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른스트 테오도르 아마데우스 호프만 지음|황금가지 펴냄
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호프만의 첫번째 장편 소설. 독일 괴기 소설의 전통에서 커다란 위치를 차지하는 이 작품은 18세기 괴기 소설의 다양한 모티브들에 정신병리학적 현상들과 기독교적인 요소가 어우러져 신비한 소설적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악마의 묘약의 내용 요약
'외국' 책인 《악마의 묘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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