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복 지음|문학과지성사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문학과지성 시인선' 421권. 이성복 시인의 일곱번째 시집. 언뜻 낯설기만 한 제목 '래여애반다라(來如哀反多羅)'는 신라 시대 향가 '풍요(風謠), 공덕가(功德歌)'의 한 구절로, 이 여섯 글자 이두는 '오다, 서럽더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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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여애반다라 (이성복 시집)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래여애반다라 (이성복 시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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