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셀리 지음|미래사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이 소설은 메리 셸리 자신의 악몽에서부터 구상되었다고 한다. '현대의 프로메테우스'라는 부제처럼, 인간의 영역과 신의 영역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책이며, 고딕적인 분위기가 작품 전체를 지배한다. 거의 비슷한 시기에 출간된 인디북의 <프랑켄슈타인>과 번역을 비교해가면 읽어보면 좋을듯.
도서 DB 제공: 알라딘
프랑켄슈타인의 내용 요약
'영미소설' 책인 《프랑켄슈타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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