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준모 지음|프롬북스 펴냄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어떤 하루> 두 번째 이야기. 용기가 필요한 모두를 위해 쓰인 책이다. 나를 지치게 만드는 모든 것에서 벗어나 누구라도 쉽게 접하고 희망을 발견하기 원하는 마음에서다. 그러나 책은 무언가 다시 시작하기 위해 거창하고 대단한 계획이 필요하다 강요하지 않는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다시 (용기를 부르는 주문)의 내용 요약
'사진/그림 에세이' 책인 《다시 (용기를 부르는 주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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