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평화, 평등사상을 전파했던 예수와 묵자를 되돌아보고 현실의 종교 상황을 비판적으로 성찰하는 책. 예수와 묵자의 하느님은 모두 평화와 민중해방의 하느님이었다. 그래서 고 문익환 목사는 '예수와 묵자는 한 그루에서 나온 두 가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런데 평화의 하느님을 믿는 기독교가 현실에서 제 기능을 못 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하느님의 본래 모습을 복원해야 한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또한 예수의 하느님과 묵자의 하느님을 비교하며 진정한 평화의 하느님의 모습을 되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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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예수와 묵자 (문익환 기세춘 홍근수의 논쟁)의 내용 요약
'신학일반' 책인 《예수와 묵자 (문익환 기세춘 홍근수의 논쟁)》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