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그로스만 (지은이), 안나 마시니 (그림), 황유진 (옮긴이) 지음|샘터사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수상 작가 ‘다비드 그로스만’이 전하는 아름다운 동화. 오랜 나무의 깊이 내린 뿌리나 나이테처럼 세월이 지나면서 생겨나는 주름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나이 든다는 게 얼마나 경이로운 일인지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모든 주름에는 스토리가 있다의 내용 요약
'동화/명작/고전' 책인 《모든 주름에는 스토리가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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