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림 (지은이), 애슝 (그림) 지음|문학동네 펴냄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보름달문고 75권. ‘절망적인 색채의 미래 전망들과 어떤 공식처럼 지구와 인간의 파멸을 그린 작품들 속에서 지금 여기가 맨 앞’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제19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은 작품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순재와 키완 (두 아이가 만난 괴물에 대한 기록, 제19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의 내용 요약
'동화/명작/고전' 책인 《순재와 키완 (두 아이가 만난 괴물에 대한 기록, 제19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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