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웅 지음|문학동네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청춘을 위로하는 죽음과 죽음을 껴안은 청춘, 죽음 때문에 더욱 아름답고 간절한 청춘, 그리고 삶의 다른 이름으로서의 죽음을 이야기한다. 2004년 계간 「시와 사상」 신인상을 수상하고, 2005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한 박지웅 시인의 첫 시집.
도서 DB 제공: 알라딘
너의 반은 꽃이다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너의 반은 꽃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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