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지음|민음사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민음의 시 232권. 인간 너머의 세계에서 인간성을 사유하는 철학적이고 감각적인 시 세계로 주목받은 신예 시인 김준현의 첫 시집. 시집 <흰 글씨로 쓰는 것>에는 '인간적인 것'을 밀어 내려는 척력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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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글씨로 쓰는 것 (김준현 시집)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흰 글씨로 쓰는 것 (김준현 시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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