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빙 지음|라이팅하우스 펴냄
불안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이자 가수인 다빙은 거리에서 노래하며 중국 대륙을 떠돌던 시절에 만났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아 2014년부터 매년 한 권씩 발표했다. 이 작품들은 중국에서 '강호삼부작'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수백만 권이 팔려나갔다. <강호의 도가 땅에 떨어졌도다>는 다빙이 2015년 발표한 소설집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강호의 도가 땅에 떨어졌도다의 내용 요약
'중국소설' 책인 《강호의 도가 땅에 떨어졌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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