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우치 아이 (지은이), 히로노 다카코 (그림), 고광미 (옮긴이) 지음|한림출판사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어떤 동물이 어떤 모습을 가지고 어떤 습성을 가진 채 살아가고 있는가를 세세히 설명하기 보다는 이야기를 읽어가며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구성해 놓은 그림책이다. 맑디 맑은 수채화 그림이 인상적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비 오는 날 또 만나자의 내용 요약
'그림책' 책인 《비 오는 날 또 만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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