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 시오랑 지음|문학동네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절망과 허무의 철학자,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산문가인 에밀 시오랑의 잠언집. 에밀 시오랑이 프랑스어로 발표한 두번째 책으로 1952년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처음 출간되었으며, 국내에는 처음으로 소개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독설의 팡세의 내용 요약
'외국에세이' 책인 《독설의 팡세》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