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선 외 1명 지음|쉼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행복이 번지는 곳, 크로아티아>, <달콤함이 번지는 곳, 벨기에>에 이은 번짐시리즈 세 번째 책. 장미의 나라, 여성의 나라, 요구르트의 나라, 노인의 나라, 키릴 문자의 나라, 불가리아. 저자들은 불가리아에서 느꼈던 그 날 그 날의 감동을, 사진과 짧은 글로 엮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사랑이 번지는 곳 불가리아의 내용 요약
'여행에세이' 책인 《사랑이 번지는 곳 불가리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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