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관하 외 1명 지음|피톤치드 펴냄
행복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답답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신혼 초, 치열하게 싸웠고 그런 갈등을 통해 서로를 더 사랑하게 된 한 부부의 이야기. 저자 최관하.오은영 부부는 결혼 생활 24년 동안 일어난 사건을 부부 각자의 시각으로 진솔하게 조명하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우린 어쩌다 부부가 됐을까의 내용 요약
'부부생활/자녀양육' 책인 《우린 어쩌다 부부가 됐을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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