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규 지음|푸른책들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그리움의 정서를 시소설로 그린 작품이다. '시소설'이란 생경한 장르에 도전해 청소년소설로서는 최초로 시 형식을 차용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따라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형식의 파괴로 인해 전혀 새로운 소설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천년별곡의 내용 요약
'청소년 소설' 책인 《천년별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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