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노 가즈아키|황금가지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일본 추리의 필독서로 손꼽히는 <13계단>의 다카노 가즈아키가 6년 만에 내놓은 최신작. '인류보다 진화한 새로운 생물'의 출현에서 비롯한 인류 종말의 위협과 이를 둘러싼 음모를 추리 스릴러와 SF 기법을 통해 풀어나간 작품으로서, 한국 유학생의 활약과 한국의 '정' 등 한국 문화에 대한 소개 등 한국 독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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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다카노 가즈아키의 제노사이드는 과학과 스릴러가 결합된 장대한 소설로, 인류의 생존과 멸종을 둘러싼 음모를 치밀하게 그린다. 이야기는 일본의 약학 대학원생 고가 겐토와 미국 용병 조너선 예거라는 두 인물의 시점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겐토는 어느 날 갑작스럽게 사망한 아버지의 편지를 받는다. 편지에는 폐포 상피 세포 경화증이라는 불치병 치료제 개발에 관한 비밀이 담겨 있다. 겐토는 아버지의 연구실로 향하고, 그곳에서 신종 인류의 존재와 관련된 충격적 자료를 발견한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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