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세실리아 지음|실천문학사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실천시선' 226권. 2001년 「사람의 문학」 등단 이후, 시집 <기차를 놓치다>와 산문집 <그대라는 문장>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손세실리아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시인의 시선은 늘 서럽고 애달픈 것들을 향해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꿈결에 시를 베다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꿈결에 시를 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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