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지 지음|브레인스토어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헤어 나올 수 없는 치명적 매력을 간직한 도시, 더블린에 대한 국내 첫 번째 여행에세이다. ‘판타지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적당한 사소함과 적당한 고독, 적당한 일상과 적당한 여행이 섞인 삶을 꿈꾸는 이들의 성지, 아일랜드 더블린에 대한 이야기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원스 인 더블린의 내용 요약
'여행에세이' 책인 《원스 인 더블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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