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미 지음|창비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서른, 잔치는 끝났다>를 쓴 최영미 시인의 두번째 시집. 그의 시는 아이스크림이 얹혀진 커피 같다. 아름답기도 하고 추하기도 하다. 추한 것은 우리를 아프게 하고 아름다운 것은 우리를 슬프게 하는 힘이 그의 시에는 숨어 있다. ...
도서 DB 제공: 알라딘
꿈의 페달을 밟고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꿈의 페달을 밟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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