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두 페소아 지음|봄날의책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오늘날 포르투갈 현대문학에서 가장 중요한 작가로 손꼽히는 페르난두 페소아 산문집. 이 책은 일기이며 시이고, 독특한 페소아적 감각론이며 형이상학이고 편지이며 기록이자 묘사, 부조리와 모순과 권태의 송가,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슬픈 애가이기도 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불안의 글의 내용 요약
'외국에세이' 책인 《불안의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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