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뮈엘 베케트 (지은이), 김예령 (옮긴이) 지음|워크룸프레스(Workroom)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사뮈엘 베케트 시집. 베케트가 작가로 데뷔하면서부터 생을 마감하며 펜을 놓게 될 때까지 영어와 프랑스어로 쓰고 옮긴 시들을 고루 엮은 책이다. 시들의 뒤에는 번역가 김예령의 주해를 실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시들, 풀피리 노래들 의 내용 요약
'외국시' 책인 《시들, 풀피리 노래들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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